‘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결국… “홀로서기”
||2026.08.19
||2026.08.19
오마이걸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드디어 홀로서기를 택했다.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미미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를 발매할 예정이다.
오마이걸의 메인 래퍼인 미미는 그간 유니크한 음색과 개성 있는 래핑,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온 바 있다. 나아가 미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싱글을 선보이며 또 다른 여정에 돌입한다. 이에 ‘Bish Bash Bosh’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Bish Bash Bosh’는 미미가 지난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약 11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싱글이다. 미미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집약해 자신만의 매력을 선명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아티스트 미미의 색깔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첫 시작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완성해 나갈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곡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다채로운 모습들 위로 새로운 매력을 더해 변화의 출발점에 선 미미의 당찬 선언을 담아냈다. 특히 미미가 ‘Bish Bash Bosh’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제대로 입증해낼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미미는 변화를 알리는 첫걸음의 일환으로 디제잉에 도전했다.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 음악과 메시지 전반에 미미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녹여낸 것이 이번 앨범의 매력이다.
이처럼 미미는 지난 11년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자신만의 취향을 드러내며 새로운 출발 소식을 알렸다.
한편 미미의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