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3일 뒤에 살아난다고? 구교환의 충격적 변신, 영화 ‘부활남: 더 레드’ 9월 30일 개봉
||2026.08.20
||2026.08.20

구교환 주연의 액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오는 9월 30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채용택, 김재한 작가의 동명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합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정체 모를 무리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은 석환이 사흘 뒤 아무일 없었다는 듯 눈을 뜨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부활을 거듭할수록 점차 강해지는 석환의 모습과 함께, 능청스러운 대사와 유쾌한 매력이 더해지며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죠.
배우 구교환은 주인공 석환 역을 맡아 첫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합니다.

여기에 신승호가 석환을 추격하는 블랙 역으로, 김시아가 석환의 동생 예린 역으로 합류했습니다. 강기영과 김성령 등 연기파 배우진도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요.
연출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독전 2'를 선보인 백 감독이 맡았으며 제작은 '독전', '럭키' 등을 선보인 용필름이 담당했습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추석 연휴 직후인 9월 30일 개봉하여 이어지는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 극장가를 연속 공략할 예정입니다.
YouTube_@롯데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