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영탁, 드디어… “결실♥”
||2026.08.20
||2026.08.20
가수 영탁의 새로운 소식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영탁이 오랜 시간 공들인 결실을 맺게 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14일 발매될 정규 3집 ‘GOGO’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한껏 증폭시켰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레드에서 블랙으로 그라데이션 효과를 입힌 캘린더에 날짜별로 정규 3집 ‘GOGO’ 프로모션 스케줄이 일목요연하게 담겼다. 희미하게 보이는 자동차 계기판 이미지와 스피디한 효과를 더한 앨범명 ‘GOGO’가 강렬한 컬러의 배경색과 어우러지며 강렬하면서도 역동적인 무드를 완성해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영탁은 오는 21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리릭 포스터, 앨범 패키지 프리뷰,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 발매일까지 컴백 티징 콘텐츠 릴레이를 이어가며 ‘GOGO’가 완성할 음악적 여정을 꺼내 보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캘린더 이미지와 영상에는 앨범의 주요 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것은 물론 곳곳에 앨범 ‘GOGO’와 관련된 다양한 디자인 요소와 이스터 에그를 배치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단순한 일정 공개를 넘어 캘린더에 숨겨진 다양한 단서들이 향후 공개될 콘텐츠와 연결되도록 순차적으로 구성해 팬들이 직접 의미를 발견하고 추측할 수 있는 참여형 티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GOGO’는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음색 킹’, ‘가창력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영탁이 지난 2023년 8월 발매한 정규 2집 ‘FORM’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앞서 영탁은 레이서로 변신한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 바 있다. 컴백 포스터와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로 컴백 레이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 영탁이 선사할 음악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영탁은 정규 3집 발매에 맞춰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는 21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