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태국 배우와 열애설 후 ‘유타’ 포착…블랙 비키니에 완벽 '퀸리사'
||2026.08.20
||2026.08.20
리사가 미국 유타(Utah)에서 여름을 만끽한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uTa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푸른 하늘과 이국적인 절벽이 펼쳐진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블랙 비키니에 볼드한 골드 뱅글을 매치한 그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살 없는 허리선과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햇살 아래 리사의 구릿빛 피부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건강미 넘치는 '퀸 리사'의 자태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거졌던 리사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의 열애설 이후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과거 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태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등에서 함께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열애설이 제기된 것. 이에 양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3세 연하다. 태국에서 배우와 가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레디, 셋, 러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한편, 리사는 미국 MTV 비디오뮤직어워즈(MTV VMA)에서 '드림'으로 '베스트 팝', '베스트 K팝', '최우수 촬영', '최우수 편집' 등 4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