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 렌트카 직원이 알려준 비치스팟 만끽…강렬한 레드
||2026.08.20
||2026.08.20
기은세가 마요르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9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렌트카 직원이 알려준 비치스팟. 씻을 시설은 없지만 천연 암반수가 떨어지는 곳. 아주아주 알차게 하루 꽉 채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여기에 챙이 넓은 밀짚모자와 샤넬 비치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경쾌한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이 깊게 파인 톱에 풍성한 화이트 롱스커트를 착용한 채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 사이로 드러난 군살 없는 뒤태와 가녀린 어깨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