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풀무원헬스케어, 통째로 갈아 만든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 출시
||2026.08.19
||2026.08.19
풀무원헬스케어가 가열하지 않은 국산 생토마토와 당근을 껍질째 통째로 갈아 만든 3세대 녹즙 신제품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
20일 풀무원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녹즙의 기존 3세대 녹즙인 '데일리클렌즈'의 후속 제품군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라인의 첫 번째 제품이다. 채소 원물을 보다 온전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원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비중을 높여 기존 착즙 제품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과육과 씨, 껍질에서 느껴지는 원물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으며,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해 집에서 직접 간 듯한 맛을 구현했다는 설명. 1병(130ml)당 200g짜리 토마토 1개 분량에 해당하는 식이섬유 5g을 함유하고 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신규 제품군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충북 증평군 소재 풀무원녹즙 도안공장에 자체 전용 생산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 제품의 케일 원료 함량을 대폭 높여 리뉴얼 출시하고, 내년 2월에는 기존 제품들을 순차 개편함과 동시에 추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풀무원헬스케어 김현균 PM은 “채소의 맛과 섬유질을 함께 섭취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많음을 확인해 이에 부합하는 새 제품군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국산 채소를 활용한 3세대 녹즙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해당 라인을 핵심 제품군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