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서울우유, 3가지 치즈 풍미 담은 신제품 ‘진한 슬라이스 치즈’ 출시
||2026.08.20
||2026.08.20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단 한 장으로도 꽉 찬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진한 슬라이스 치즈(168g)’를 출시했다.
최근 체다치즈의 진한 풍미와 중독성 있는 짭짤한 맛을 앞세운 이른바 ‘황치즈’가 새로운 먹거리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진한 치즈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치즈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정통 슬라이스 치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진한 슬라이스 치즈’는 체다치즈, 고다치즈, 블루치즈 3가지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치즈 고유의 진한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 특히 1장당 중량(24g)을 기존 자사 슬라이스 치즈 대비 33% 늘렸다.
서울우유는 단 한 장만으로도 치즈의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 토스트나 볶음밥, 샌드위치, 파스타,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이면 손쉽게 요리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하상원 가공품마케팅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맛이 강점인 기존 슬라이스 치즈와 달리, 3가지 치즈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강렬하고 진한 치즈의 맛을 극대화했다”며 “단 한 장만으로도 꽉 찬 풍미가 일품인 ‘진한 슬라이스 치즈’와 함께 정통 치즈의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