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10주년 앞두고 전원 재계약…SM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할 것"
||2026.08.20
||2026.08.20
NCT DREAM이 전원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NCT DREAM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를 떠나며 팀에서 탈퇴한 마크를 제외하고 모두 동행을 이어가게 된 것.
SM 측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해 곧 10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오는 22일과 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6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