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핏줄’ 싹 드러났다… 사진 확산
||2026.08.20
||2026.08.20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최근 생활 습관과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그는 “한식으로만 꼬박꼬박. 루틴 지키니까 복부 스킨이 얇아지다 못해 배에 핏줄까지 섬“이라고 말했다. 이어 “숫자보다 눈바디를 좀 더 신경 쓰기”라고 강조했다.
이번에도 일상 속에서 이어가고 있는 관리 루틴을 공유하며 근황을 알린 가운데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자기만의 루틴을 지키는 게 쉽지 않은데 멋지다”, “예전보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건강 잘 챙기면서 관리했으면 좋겠다”, “무리하지 말고 오래 건강하게 지냈으면 한다”,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최준희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처럼 최준희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와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다. 그는 지난해 “12월 수술한 지 7일차.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라며 성형 후 회복 중인 상태를 밝히기도 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한때 96kg까지 늘어났으나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다시 찾았다. 현재 그는 약 41kg까지 감량한 상태다.
또 최준희는 지난 2월 자신의 결혼 사실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라며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며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왔다”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이후 최준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