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부부관계 없었는데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해" (이숙캠)
||2026.08.20
||2026.08.20
'이혼숙려캠프' 쪼잔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충격을 안긴다.

20일(오늘) 방송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쪼잔 부부'의 추가 가사조사와 상담이 이뤄진다.
추가로 공개된 가사조사 영상에서는 끝없이 서운함을 토로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아내는 펑펑 울던 남편을 달래다 못해 무릎을 꿇고 사과까지 했던 사실을 공개한다.
이어 남편 측 가사조사가 시작되자 아내의 독단적인 육아 방식과 남편의 서운함이 커진 결정적 사건들이 밝혀진다. 특히 두 사람의 스킨십 갈등도 이목을 끈다. "남편이 치근덕대는 게 싫다"며 스킨십을 거부해 온 아내. 6년 째 부부관계가 없었던 상황에서 둘째 아이가 16개월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다.
이호선 상담가는 "배신은 아내가 했어요"라고 일침을 날리기도. 과연 '쪼잔 부부'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오늘(20일) 밤 10시 방송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