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프리미엄 ‘유기농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선보여
||2026.08.20
||2026.08.20
올가홀푸드는 스페인산 유기농 아르베키나 단일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이탈리아산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신규 출시하며 프리미엄 오일 및 소스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즐기는 ‘홈 미식’ 트렌드가 확산함에 따라, 미식의 완성도를 높이는 고급 오일과 소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올가홀푸드는 산지와 품종, 제조 공정 및 운송 방식까지 엄격하게 관리한 프리미엄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ORGA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는 스페인에서 재배된 CCPAE 인증 유기농 아르베키나 품종 올리브만을 100% 사용한 제품이다. 수확 후 2시간 이내 22℃ 저온에서 압착해 열로 인한 품질 저하를 막았으며, 산도는 국제 기준(0.8%)의 절반 이하 수준인 0.3% 미만으로 엄격히 관리했다는 설명. 총 폴리페놀 함량은 500mg 이상이다.
특히 생산 효율보다 품질을 우선시해 국제올리브협회(IOC) 평균 착유율(약 19.25%)보다 크게 낮은 약 6.6%의 착유율 공정을 적용했다. 또한 장시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해상 운송 대신 항공 운송을 택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함께 출시된 ‘ORGA 유기농 발사믹 식초’는 이탈리아산 유기농 인증 포도 농축액을 원료로 사용했다. 1.31g/㎤ 이상의 고밀도 텍스처를 구현해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샐러드나 치즈, 샤퀴테리 등에 곁들여 간편하게 고급스러운 미식을 즐길 수 있다.
올가홀푸드 송예진 온라인상품개발파트장은 “지난해 말 출시한 피쿠알 품종 제품에 이어 이번 아르베키나 품종 올리브오일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오일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