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란’ 박한별, 여유로운 일상 공유…수영복 자태 뽐내며 "여름방학 끝"
||2026.08.21
||2026.08.21
박한별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0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여름방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전시회를 찾은 듯한 모습을 비롯해 수영을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며 숲속을 산책하기도 했다. 또한 태닝 중이라며 햇볕을 쬐는 모습도 담겨있어 여름을 만끽한 근황을 엿볼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가을에도 예쁘겠지", "사진 다 너무 예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