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CCTV 영상 포착”… 긴급 소식
||2026.08.21
||2026.08.21
최강창민과 함께 본 CCTV 영상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8월 24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가수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최강창민은 지난 출연에 이어 이번에도 ‘5COPS’로 고정 자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고정 출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친 데 이어 이번 출연에서도 “이 자리에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며 다시 한번 정규직(?)을 향한 열망을 드러낸다.
최강창민의 열망에 박하선과 김동현은 또다시 최강창민의 고정 진입을 견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현장 포착에서는 늦은 밤 검은 봉투를 들고 한 식당을 찾은 10대 무리의 수상한 행동을 살펴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봉투를 들고 식당으로 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본 박하선은 일탈을 의심한다. 잠시 후 학생들은 식당 사장에게 다짜고짜 봉투를 건넸고 이를 받아든 사장 역시 놀란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봉투 속 물건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도 놀라움이 이어졌다. 10대 학생들이 식당 사장에게 건넨 검은 봉투의 정체와 그 안에 담긴 물건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대낮에 주택 마당에 침입해 강아지를 납치한 남성의 행각을 다룬다. 한 남성은 단독주택 마당에 무단으로 들어온 뒤 올무를 이용해 강아지를 거칠게 끌고 갔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강아지의 모습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겼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보호자는 주변을 수소문했고 해당 남성이 개장수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개장수는 “주소를 착각했다”며 피해자의 강아지를 잘못 데려갔다고 주장했다.
이후 보호자는 강아지를 구매한 사람으로부터 “강아지는 아마 죽었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그러나 개장수는 “강아지를 밭에 묶어뒀는데 탈출했다”며 강아지의 생사에 대해 또 다른 주장을 내놨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강아지 ‘봉봉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납치 당시 상황이 담긴 CCTV를 통해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뜻밖의 근황도 공개된다. 권일용이 영화감독 봉준호, 배우 전미도와 함께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이제 권일용의 범죄 규칙은 물려주고 배우를 하는 게 낫겠다”며 농담을 건네고 박하선 역시 이에 동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권일용의 새로운 도전과 ‘히든아이’ 출연진들의 유쾌한 반응은 8월 24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