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흑인과 뭉쳤다”… 영상 확산 中
||2026.08.21
||2026.08.21
방송인 조나단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대한흑인협회’를 출범한 조나단이 흑인 친구들과 뭉쳐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3일(일) 방송되는 2179회 ‘서울특별시 중구 편’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본선 무대로 총 17개 팀이 참가해 신명 나는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무대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먼저 ‘제2의 장윤정’으로 통하는 윤수현이 ‘니나노’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하고 ‘아기 호랑이’ 김태연이 ‘고고고’를 열창하며 만능 끼쟁이의 매력을 뽐낸다. 이어 ‘동굴 보이스’ 류지광이 ‘이쁜이 꽃분이’로 객석을 사로잡고 ‘전국노래자랑’에 첫 출연하는 홍성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트롯 왕자’ 김용빈이 피날레 무대에 올라 ‘금수저’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전언이다.
특히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는 ‘대한외국인’ 조나단이 참가자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출범시키며 화제를 모은 조나단은 이날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다.
조나단과 친구들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부터 아일릿의 ‘It’s Me’까지 상큼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흑인 4인조 보이그룹을 결성해 깜찍한 반전 매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네 사람의 유쾌한 팀워크와 흥 넘치는 무대가 장충체육관을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라고 해 벌써부터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축하공연부터 조나단과 친구들의 유쾌한 도전까지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질 흥 폭발 무대를 예고한 ‘전국노래자랑-서울특별시 중구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방송된 2178회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4%를 기록해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국민 예능의 저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