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2세 발표 후… ‘의혹’ 등장
||2026.08.21
||2026.08.21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홍인규가 김준호를 향해 갱년기 의혹(?)을 제기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전주가 고향인 ‘여행 친구’ 곽범과 함께 ‘한국의 블루라군’으로 유명한 ‘동상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곽범이 강력 추천한 핫플 ‘동상 계곡’으로 떠난다. 그는 “전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본 곳이다. 저도 어릴 때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라고 설명한다. 잠시 후 이들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에 도착해 감탄을 터뜨린다. 김대희는 “물이 너무 깨끗하다. 물고기도 엄청 많네”라며 놀라워한다.
모두의 텐션이 치솟은 가운데 김준호는 가장 먼저 계곡물에 입수해 신나게 헤엄친다. 얼음장 같은 물 온도에도 아랑곳 않는 그의 활력에 장동민은 “준호 형. 안 추워?”라며 기겁한다. 반면 홍인규는 “준호 형이 갱년기라 몸에 열나서 안 춥대~”라고 뇌피셜을 가동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준호의 뒤를 이어 ‘물친자’ 유세윤이 바로 입수하고 해병대 출신인 곽범도 계곡으로 뛰어든다. 홍인규는 “와우. 역시 해병은 다르네”라고 감탄하더니 “유세윤보다 곽범이 수영 더 잘하는 것 같은데?”라고 경쟁 구도를 만든다.
그러자 김준호는 “혹시 해병대는 잠수도 오래 하나?”라며 도발하고 곽범은 “당연히 오래 한다”라고 파워당당하게 외친다. 홍인규는 “우리 준호 형도 잠수 잘해~”라면서 두 사람의 대결을 기대하는데 과연 자존심이 걸린 즉석 ‘잠수왕’ 뽑기 대결에서 누가 승리할지 관심이 쏠린다.
‘독박즈’와 곽범의 찐친 케미가 폭발한 전주 ‘동상 계곡’에서의 물놀이 현장과 이곳에서 ‘누드 크로키’ 모델이 될 ‘최다 독박자’가 누구인지는 오는 22일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준호는 후배 개그우먼 김지민과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열었다. 최근 이들은 시험관 시술로 2세가 생겼음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