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제니, 드레스 입었다… ‘공식 입장’
||2026.08.21
||2026.08.21
30살을 맞이한 제니가 드레스 입은 모습이 포착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티스트 제니(JENNIE)의 새로운 행보가 화제다.
제니는 오늘(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폴른 엔젤)이 발표된다는 소식을 알리며 커버 아트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제니의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에는 타이틀곡 ‘FALLEN ANGEL’과 함께 ‘HEAVEN’(헤븐),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이 여름을 팬들과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앨범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제니의 가장 개인적이고 깊은 진정성을 담았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공개된 커버 아트는 꽃밭을 배경으로 흰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새 디지털 EP명 ‘Fallen Angel’이 왕관처럼 배치돼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증폭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나처럼 눈을 감아봐. 우린 날 수 있어. 아주 자유롭게 말이야”라는 한 소녀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돼 단번에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다양한 장면들이 빠르게 교차한 뒤 미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제니의 모습과 함께 타이틀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려 음원 원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제니는 한 편의 블록버스터를 연상케 하는 스토리의 ‘FALLEN ANGEL’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제니는 올해 총 7개의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페스티벌 일부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미공개 신곡들을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펼쳐온 바 있다.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Less than a Lover’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제니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다양한 무대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여 온 만큼 이번 디지털 EP에서는 어떤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선보일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