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박소담, “돌연 수술 진행”… 현재 상태
||2026.08.21
||2026.08.21
배우 박소담의 건강 상태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재범, 박소담, 다영,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출연해 이야기와 노래를 전한다.
특히 예능에서 보기 힘든 박소담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박소담은 심야 뮤직 토크쇼 첫 출연에서 ‘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찾고 싶었던 이유로 하우스 밴드인 ‘정마에와 쿵치타치’를 꼽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준급 노래 실력을 갖춘 박소담은 ‘정마에와 쿵치타치’와 호흡을 맞추며 진정성이 묻어나는 고품격 무대를 완성한다. 또한 박소담은 갑상선 유두암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당시를 떠올리며 “혹이 13개가 있다고 하더라. 스케줄을 뒤로하고 수술부터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운동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근황까지 밝히며 한층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고 당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던 바 있다.
박소담뿐 아니라 김재중이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세이마이네임도 출연한다. 세이마이네임은 데뷔 451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주었던 ‘UFO (ATTENT!ON)’ 무대를 선보인다. 세이마이네임은 1위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간절했던 꿈이라 하루 종일 울었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한다.
특히 멤버 히토미는 AKB48, 아이즈원에 이어 세이마이네임으로 데뷔하게 된 파란만장한 사연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평균 2005년생’다운 풋풋함과 패기로 무장한 세이마이네임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최근 열애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박재범, 다영이 출연해 이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엄청난 호응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1일 밤 11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