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돌싱’ 린, 얇은 끈 원피스 입고 군살제로 몸매 자랑…"그냥 다 올려버려"
||2026.08.21
||2026.08.21
가수 린이 슬림핏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린이 자신의 SNS에 "몰라 그냥 다 올려버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얇디얇은 끈에 의지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호텔 객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발 헤어스타일에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뽐내고 있는 린은 군살 하나 없는 뒤태까지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자랑할 만해요", "린 공주님 매일 예뻐요", "단발이 신의 한 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인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다. 현재 린은 트로트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