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캬’ 레이나, 이런 해변의 여인이라니…다리 찾은 인어공주 같아
||2026.08.22
||2026.08.22
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출신 레이나가 해변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21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을 바라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해 질 무렵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잔한 베이지 컬러의 오프숄더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상의는 레이나의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을 돋보이게 했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빛나며 청초한 매력을 배가했다. 실크느낌의 치마가 인어공주 같은 느낌을 더하며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한다.
한편, 1989년생 레이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오렌지 캬라멜 멤버로도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