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런던 라이프 중 파격 고백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
||2026.08.21
||2026.08.21
모델이자 배우 장윤주가 가족과 함께 즐기는 런던 라이프를 공개했다.

2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벽돌 건물이 둘러싼 런던의 한 공간을 걷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연보라색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를 입은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뒤태와 굴곡진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큼직한 블랙 숄더백과 자연스럽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편안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에서도 장윤주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평소보다 솔직하고 과감한 패션을 즐기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