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결별’ 최수영, 심상찮은 행보… 업계 촉각
||2026.08.22
||2026.08.22
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의 브레이크 없는 행보가 화제다. 최수영은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 매력적인 빌런 안야 역으로 활약했다. 이 가운데 최수영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최수영은 이번 작품에서 초호화 크루즈 납치 사건의 중심에 선 무자비한 범죄 조직의 리더 안야로 분해 깊어진 연기 내공과 압도적인 액션 신을 과시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최수영은 고난도 총기 액션과 맨몸 액션을 직접 소화해 내며 화끈한 타격감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완성하며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빌런으로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여기에 안야의 롤모델인 전직 레전드 요원이자 위기에 빠진 크루즈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영 역의 엄정화와 펼치는 팽팽한 대립과 액션 앙상블은 ‘오케이 마담2’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긴다.
최수영이 완성한 빌런 안야에 대한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관객들은 “최수영 빌런 연기 미쳤다”, “엄정화와 최수영의 액션 신이 단연 백미”, “빌런 최수영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 볼 이유는 충분함”, “새로운 액션 퀸의 탄생” 등 최수영의 연기 변신과 액션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2030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최수영은 지난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빌런 액션 GV’에 나섰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빠른 매진을 기록한 ‘빌런 액션 GV’에는 ‘오케이 마담2’를 연출한 이철하 감독이 함께 자리하고 ‘범죄도시’를 탄생시킨 한국영화계 대표 액션 장인 강윤성 감독이 진행을 맡았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통쾌한 액션으로 극장가를 매료시킨 최수영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6월 배우 정경호와 14년 열애 끝에 결별한 사실을 알려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