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가우디 작품에서도 빛나는 건강 美…초미니로 뽐낸 탄탄 각선미
||2026.08.23
||2026.08.23
김희정이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우디의 세계, Casa Batlló"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안토니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카사 바트요(Casa Batlló)를 찾은 모습이다. 형형색색의 모자이크와 독특한 곡선 구조를 배경으로 밝게 미소 지으며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김희정은 플라워 패턴과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민소매 톱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투명한 플랫폼 샌들을 더해 시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름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치마 아래로 드러난 탄탄하고 곧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헤드폰을 착용하고 설명을 듣는 듯한 모습에서는 여행지를 꼼꼼하게 둘러보는 여유도 느껴진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