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롯데百, ‘도한 청명주’ 팝업…정읍서 온 프리미엄
||2026.08.23
||2026.08.23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27일까지 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도한 청명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도한 청명주는 대한민국 1호 누룩 명인 한영석 대표가 전북 정읍에서 빚는 프리미엄 약주다.
쌀과 물, 직접 만든 누룩만을 활용해 저온에서 발효·숙성하는 방식으로 완성하며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 화이트와인을 떠올리게 하는 풍부한 과실 향과 산뜻한 산미가 특징이다.
품질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에도 이름을 올렸다.
팝업에선 13.8도와 18.6도 에디션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테이스팅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한정판 제품을 합리적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