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한쪽 어깨에 ♥ 타투가 있었네…고급스러운 고혹美 장착
||2026.08.24
||2026.08.24
한그루가 고급스러운 고혹미를 풍겼다.

지난 22일 한그루가 자신의 SNS에 한 위스키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핏 몸매를 자랑한 한그루는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깊은 쇄골 라인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특히 어깨 한쪽에 자리한 작은 하트 타투가 시선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답고 빛나요", "미모 무엇", "골져스하세요", "여신그루씨", "분위기 있으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