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단유 후 자유 찾은 아들맘의 밤 외출…여고생 같은 미모 여전해
||2026.08.24
||2026.08.24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밤 외출에 나섰다.

24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약 110일 만의 밤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스쿨룩 콘셉트의 의상을 입은 채 야간개장한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상큼한 청순 미모를 자랑한 최연수는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어질만한 최강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최연수는 "이 시간에 집 밖이라니 백오십 년만인 듯"이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