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 실제 커플로 발전?… ‘핑크빛’
||2026.08.24
||2026.08.24
강훈, 김혜준이 드라마에 이어 ‘실제 커플’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로 무르익는 삼각관계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에서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신입사원 남다름, 이사 이찬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극강 케미스트리가 담긴 화보가 공개돼 연일 화제다. 극 중 최애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아펠로에 당차게 입사했던 ‘성덕 꿈나무’ 남다름(김혜준 분)은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최애 이찬(차우민 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예측 불가의 오피스 로맨스를 그려내는 중이다.
상상만으로도 설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매주 다이내믹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얼루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는 강훈(강하기 역), 김혜준(남다름 역), 차우민(이찬 역)의 또 다른 얼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오피스 룩 스타일링으로 사무실에서 포착된 셋은 작품 속 통통 튀는 분위기를 벗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뿜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의 포토제닉한 모멘트는 색다른 매력이 느껴져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유닛 컷에서 느껴지는 각각 다른 핑크빛 텐션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마주한 채 손을 잡고 있는 강훈과 김혜준에게서는 알 듯 말 듯한 은은한 두근거림이 느껴져 “실제 사귀는 거 아냐?!”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나란히 앉아 밀착한 채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준과 차우민에게서는 캐주얼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친밀함이 묻어나 훈훈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렇듯 세 사람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작품 속 패션 회사 아펠로를 이끌어가는 주역들답게 독보적 스타일리쉬함을 드러내며 과몰입을 더욱 유발하고 있다. 남다른 비주얼 합만큼이나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세 청춘 배우의 삼각 로맨스가 앞으로 또 어떤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지난 6회에서는 남다름이 힘들 때마다 곁에 있어 주는 강하기와 자신에게 직진해오는 최애 이찬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펼쳐졌다. 강하기와 이찬 모두 서로를 끊임없이 견제하며 남다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만인의 ‘최애’로 떠오른 강훈, 김혜준, 차우민, 세 청춘 배우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