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 "60kg대 때보다 더 건강해"
||2026.08.24
||2026.08.24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96→41. 모든 수치 정상! 면역억제제도 줄이고 60kg대 보다 더 건강해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프스병 검진 차 병원을 찾은 듯 검사 항목과 처방약 내역이 담긴 서류가 담겼다. 루프스병과 약 부작용으로 90kg대까지 체중이 불었던 최준희는 현재 41kg 뼈말라 몸이 된 후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