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12만 돌파…‘톰스파’ 흥행 신기록
||2026.08.23
||2026.08.23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4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812만 명을 넘어섰다.
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누적 관객수 812만 7560명을 기록했다. 앞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제치며 톰 홀랜드가 연기한 ‘톰스파’ 시리즈 가운데 최고 흥행작에 오른 데 이어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까지 포함한 역대 시리즈 최고 성적까지 갈아치웠다.
장기 흥행을 뒷받침하는 관객 반응도 뜨겁다. 개봉 이후 실관람객 사이에서는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중 가장 좋았다”, “극장에서 보지 않으면 손해” 등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반복 관람을 했다는 인증부터 개봉일에 맞춰 휴가를 냈다는 반응까지 등장하며 작품을 향한 입소문이 꾸준히 확산되는 분위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자신의 존재를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새로운 위협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을 기억하는 정체불명의 적이 등장하고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된 피터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싸움에 뛰어든다.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