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풀무원헬스케어, 고역가·고식이섬유 담은 ‘리셋 효소’ 2종 출시
||2026.08.23
||2026.08.23
풀무원헬스케어가 작은 한 포에 고역가 효소와 고식이섬유를 담아낸 신제품 ‘리셋 효소’ 2종(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을 출시했다.
최근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이섬유를 적극적으로 챙겨 먹는 이른바 ‘파이버맥싱’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풀무원헬스케어는 40여 년간 축적해 온 효소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4월 ‘리셋클렌즈 48시간’ 출시에 이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며 ‘리셋’ 시리즈 라인업을 본격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셋 효소’ 2종은 간편한 섭취를 위해 1포당 용량을 ‘그린바나나’ 1.8g, ‘양배추&스펠트’ 2.2g의 소용량으로 설계해 목 넘김의 부담을 줄였다. 반면 효소 역가는 1포당 각각 최대 60만 4300유닛(unit), 100만 5000유닛 수준으로 높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1박스(30포) 기준 최대 8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도록 배합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치커리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불용성 식이섬유인 당근 식이섬유 등에 차전자피까지 균형 있게 더해 두 가지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원료 차별화에도 집중했다. 엄선한 국산 양배추와 매실 분말을 더했으며, 정제효소와 착향료, 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우유도 배제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는 글로벌 과일 브랜드 돌(Dole)사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해 만들어 일상 속 식단 관리와 맛있는 효소를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는 양배추 발효 효소와 고대 곡물인 스펠트를 활용해 고소한 맛을 냈으며, 밥이나 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잦은 소비자에게 제격.
풀무원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이 40여 년간 효소를 연구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