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다영, 열애설 20일 만에… ‘깜짝 발표’
||2026.08.24
||2026.08.24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박재범, 다영의 소식이 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우주소녀(WJSN) 다영이 박재범(JAY PARK)과 다시 한번 특별한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다영이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를 통해 박재범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AFTER FLIRTY)’가 오는 28일 공개될 예정이다.
‘애프터 플러티’는 다영이 박재범과 함께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싱글 ‘플러티(FLIRTY)’의 이후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낸 콘텐츠다. ‘플러티’가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순간을 담았다면 ‘애프터 플러티’에서는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다영과 박재범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화제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영은 박재범과 차량 안에서 ‘플러티’를 함께 들으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차량 안팎을 오가며 곡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음악적 감성과 에너지가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감각적인 이미지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완성한다는 전언이다.
다영은 지난 4월 발표한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에 이어 4개월 만인 지난 4일 신곡 ‘플러티’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활동에 이어 ‘애프터 플러티’까지 콘텐츠 영역을 확장하며 음악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줘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처음 올라 뜨거운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2일 개최되는 ‘워터밤 속초 2026’에도 출연해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를 비롯한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새로운 ‘섬머퀸’의 탄생을 알렸다.
음원 발매부터 페스티벌, 브랜드 컬래버레이션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다영이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아우르는 강점을 바탕으로 이어갈 솔로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영과 박재범이 함께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는 오는 28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