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하나미 비컴 궁’, 누적 판매 5000만 정 돌파… 발효돈태반 기능성 입증
||2026.08.24
||2026.08.24
LG생활건강은 자사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에서 선보인 국내 최초 기능성 발효돈태반 건강기능식품 ‘하나미 비컴 궁’이 브랜드 리뉴얼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 5000만 정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나미 비컴 궁’은 202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돈태반추출물 기반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아 리뉴얼 출시된 제품이다. 320mg의 돈태반발효추출물을 비롯해 비타민B군 8종, 미네랄 4종이 과학적 비율로 복합 설계돼 평소 피로감이 지속되거나 체력이 떨어진 현대인의 에너지 대사와 활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제품의 핵심 성분인 ‘플라셀(PlaCell)’은 생명의 근원인 돈태반을 100일간 발효 및 숙성해 2500% 수준으로 농축한 발효돈태반추출물이다. 플라셀은 돈태반 유래 개별인정형 성분 중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독자 기술 성분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년간 돈태반 원료 연구에 매진하며 정제, 액상, 이중제형 등 다양한 제형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올해는 첫 돈태반 액상 품목제조신고를 완료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4개국에서 플라셀의 특허 및 발효태반의 항피로 기능성과 관련한 특허증을 획득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돈태반의 피로 개선 기능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노력이 오랜 기간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를 완성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만성적인 피로를 느끼는 현대인들의 컨디션 저하 고민에 특화된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