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 걷기 편한 신발 ‘르무통’ 신규 모델 발탁
||2026.08.24
||2026.08.24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배우 박정민을 발탁했다.
박정민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온 실력파 배우이자, 책 출간부터 독자와의 소통까지 자신이 가치 있게 여기는 일을 주체적으로 펼쳐가는 출판사 대표이기도 하다. 르무통 측은 유행보다 ‘편안함’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지난 10년간 고유의 길을 걸어온 브랜드의 방향성이 박정민의 소신 있는 행보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박정민이 평소 르무통 신발을 즐겨 신는 실제 애용자라는 점도 이번 모델 발탁에 의미를 더한다. 직접 제품을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쌓아온 만큼, 르무통이 추구하는 편안함의 가치를 대중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
르무통은 착용자의 편안한 걸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소재부터 연구해 자연 소재 메리노 울 기반의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독자 개발했다. 또한 르무통만의 완벽한 편안함을 구현하기 위해 1년에 단 1종류의 제품만 출시하는 등 품질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르무통 관계자는 “배우이자 출판사 대표로서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박정민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박정민 배우와의 협업을 통해 르무통이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의 가치와 진심을 더 많은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