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베이글 먹방도 화보…78년생 안 믿기는 한 줌 허리 자랑 뉴욕 일상
||2026.08.24
||2026.08.24
배우 김사랑이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글 너무 맛있는데 한국에서도 누군가 만들어주세요. 참깨 베이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한 식당의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민소매 톱에 연분홍색 팬츠를 매치하고, 흰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사랑은 햄버거와 음료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생머리와 깨끗한 피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