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김준수, 뭉친지 2년 만… 돌연 전한 소식
||2026.08.24
||2026.08.24
김재중, 김준수가 뭉친지 2년 만에 전한 소식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동방신기’ 멤버로 시작해 현재까지도 인연을 이어가는 중인 김재중, 김준수가 두 사람이 뭉친지 2년 만에 전한 소식이 화제다. 김재중, 김준수는 지난 2024년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합동 프로젝트 그룹 ‘JX’를 만들었다.
탄생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김재중과 김준수가 두 번째 JX 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오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고베, 마카오, 오사카, 타이베이, 요코하마 등 6개 도시에서 JX 2026 TOUR CONCERT ‘CORE (코어)’를 개최한다. 지난 2024년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JX라는 이름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 ‘IDENTITY (아이덴티티)’를 성료한 김재중과 김준수가 2년 만에 JX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더욱 큰 스케일이 예고돼 팬들의 어마어마한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24일 JX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11월 3일과 4일 고베, 11월 7일 마카오, 11월 14일과 15일 오사카, 11월 21일 타이베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요코하마에서 진행된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이자 K-POP 씬에서 손꼽히는 음악적 파트너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각자 활동명 앞 글자를 딴 JX로서 동반 콘서트를 개최하며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24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을 가득 메우며 열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더불어 흥행 저력까지 입증했던 두 사람이기에 이번 공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 만에 JX로서 선보이는 JX 2026 TOUR CONCERT ‘CORE’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구성,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JX 2026 TOUR CONCERT ‘CORE’ 각 지역의 공연장과 자세한 예매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