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스무살 되니 성숙미 물오른 모태미녀…청순 아우라 폭발
||2026.08.24
||2026.08.24
이동국 딸 이재시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3일 이재시가 자신의 SNS에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차량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턱을 괸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재시는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물광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패션 대학에 재학 중인 이재시는 모델 활동을 겸하며 학업과 미모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모태미녀 비주얼 속 물오르는 성숙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재시는 축구선수 이동국,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의 딸로,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 재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