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티셔츠를 어디까지 올린거야…브라톱 노출한 과감한 ‘효리수’ 멤버
||2026.08.25
||2026.08.25
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소녀시대의 새 유닛 '효리수'로 데뷔했다.

최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W ARE YOU DOING OUT THERE? 6세데 걸그룹 효리수 오늘 데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효연, 유리와 나란히 서서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최수영은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크롭톱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무대용 헤드셋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긴 그는 데뷔 19년 차에도 변함없는 상큼한 미모와 당당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연, 유리, 최수영으로 구성된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Girls’ Generation-HRS)는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의 데뷔 과정은 유튜브채널 '효연의 레벨업'에 공개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리수가 오는 8월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