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맥주 한 병 들고 완벽 몸매 자랑…수영복 입고 즐긴 바르셀로나
||2026.08.25
||2026.08.25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휴가를 즐겼다.

24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urrently somewhere between Barcelona & paradise(현재 바르셀로나와 천국 그 사이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바르셀로나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화이트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수영복을 착용한 그는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희정은 시원한 음료를 든 채 강렬한 햇살을 즐기는가 하면, 수영장으로 들어가 도심 풍경을 바라보며 낭만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여유로운 분위기와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도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