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새마을식당, 열탄불고기에 고소한 소대창 더한 ‘열탄대창불고기’ 출시
||2026.08.24
||2026.08.24
더본코리아의 외식 프랜차이즈 새마을식당이 간판 메뉴인 ‘열탄불고기’에 소대창을 조합한 신메뉴 ‘열탄대창불고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마을식당은 그동안 브랜드를 대표하는 열탄불고기에 다양한 식재료를 접목하며 메뉴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열탄불고기의 맛을 바탕으로 새로운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더하는 데 집중해 기획됐다.
'열탄대창불고기’는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에 버무린 돼지고기에 고소하고 쫄깃한 소대창, 그리고 향긋한 쪽파를 한데 담아낸 메뉴다. 열탄불고기 특유의 짙은 불맛과 감칠맛에 소대창의 진한 풍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듬뿍 얹어진 쪽파가 대창 특유의 묵직함을 산뜻하게 잡아주어 최적의 맛 균형을 선사한다는 설명.
특히 대중적인 돼지고기와 특수 부위인 소대창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점심시간 든든한 식사 메뉴로는 물론, 저녁 회식이나 각종 모임의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라는 설명이다.
새마을식당 관계자는 “고객들이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를 한층 더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소대창과 쪽파를 조합한 이색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