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메디컬,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후원… 글로벌 K-뷰티 위상 높인다
||2026.08.25
||2026.08.25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 기업 비올메디컬이 올해 미스코리아 당선자들과 손잡고 K-뷰티의 우수한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비올메디컬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올메디컬 경영지원본부 소속 이철용 상무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후보자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지성을 평가했으며, 본상인 ‘예’ 부문의 시상자로도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
비올메디컬은 지난 2024년부터 미스코리아 당선자들과 공식 모델 계약을 맺고 '실펌X', '셀리뉴', '듀오타이트' 등 자사 주력 기기의 홍보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올해 대회에서 새롭게 왕관을 쓴 당선자들과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다방면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지성,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관을 지닌 차세대 리더 미스코리아들은 K-뷰티를 대표하는 최적의 얼굴”이라며 “당사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 당선자들과 함께 K-뷰티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8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후보 26명이 열띤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은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에게 돌아갔다. 이어 '선'은 오수민, '미'는 이민솔이 각각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