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500만 개 돌파… 가맹점에 5만 개 쏜다
||2026.08.25
||2026.08.25
메가MGC커피가 자사 대표 디저트 메뉴인 ‘버터가 쫀득해떡’의 누적 판매량 5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전국 가맹점과 흥행 성과를 나누고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버터가 쫀득해떡(이하 버터떡)’은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고소한 버터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특히 14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워 커피와 곁들이거나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인기를 끌며, 메가MGC커피 전체 디저트 상품군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는 설명.
메가MGC커피 본사는 이번 500만 개 판매 기록을 가맹점과 함께 일궈낸 공동의 결실로 평가하고, 성과 공유의 일환으로 전국 가맹점에 버터떡 약 5만 개를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가맹점의 수익 극대화를 돕고,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버터떡 500만 개 판매 성과는 본사의 상품 기획력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가맹점주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히트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는 한편, 가맹점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책을 마련해 상생과 동반성장의 기틀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