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조용히 떠난다… “오는 27일”
||2026.08.25
||2026.08.25
‘구해줘! 홈즈’ 김숙이 임장을 위해 새로운 도시로 향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모델계 절친 이현이, 이혜정과 코미디언 김숙이 반도체 산업의 대표적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동탄’으로 임장을 떠난다. 특히 동탄은 2026년 상반기 누적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또 현재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이현이는 과거 동탄에서 살아볼까 고민하며 직접 임장을 다녀왔던 경험을 밝혀 생생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거머쥔 MC 김숙과 주우재를 향한 축하가 이어진다.
특히 정이랑, 김원훈, 심자윤, 김규원 등 최근 출연했던 게스트들의 수상 소식까지 전해지며 ‘홈즈’ 출연진들의 남다른 활약이 눈길을 끈다. 이에 이현이가 “나도 연말에 기대해도 되냐”라고 묻자 양세형은 “스타 될 준비됐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바다로 만든다.
세 사람은 동탄2신도시의 ‘동탄 3대장 아파트’ 우·포·한 중 ‘한’을 찾아간다. 동탄역과 백화점이 도보권에 있는 입지는 물론 이혜정이 평소 즐겨 찾는다는 골프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뷰까지 갖춰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혜정은 캐디가 아파트 동을 기준으로 방향을 조언해 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낮에는 탁 트인 초록 풍경이,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진다는 말에 주우재는 “자동 조경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공감을 더한다. 과연 이곳에서 만난 동탄의 ‘골프장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동탄의 초중고생 비율이 동탄 인구의 약 15.9%에 달하고 동탄에 등록된 학원만 약 1970개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뜨거운 교육열을 실감케 한다. 이현이 역시 동탄 학원가를 언급하며 높은 교육열에 이야기를 보탠다. 평창동에 거주 중인 이혜정은 아들의 학원이 멀어 직접 차를 태워주고 있다며 학원가를 품은 동탄의 교육 인프라에 부러움을 내비친다. MBC ‘구해줘! 홈즈’ 동탄신도시 임장 편은 오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