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55세 절대 안 믿겨…‘17세 연하♥’ 류필립과 "비키니 챌린지"
||2026.08.25
||2026.08.25
가수 미나가 남편이자 가수 류필립과 함께 비키니 챌린지한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같은 바다에 왔으니 비키니 챌린지. 두말루안비치로 옮긴 둘째날 날씨 좋으니 바다 너무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릴스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해변에서 류필립과 함께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두색 튜브톱에 데님 쇼트팬츠를 매치한 미나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영상에 ‘MINA (55)’라며 나이를 알리는 문구가 더해진 가운데, 미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필립 역시 미나의 곁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부부 케미를 뽐냈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인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