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로 떠오른” 신시아, ‘깜짝 발표’
||2026.08.25
||2026.08.25
대세로 떠오른 배우 신시아의 행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시아는 지난 2022년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데뷔했다.
이후 영화 ‘파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 출연하면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차기작으로 정한 신시아가 촬영을 앞두고 또 다른 행보를 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신시아는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신시아가 출연한 이수현의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분위기와 신시아의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파란 원피스를 입은 신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강원도 묵호항의 바다와 어우러진 신시아의 청량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뮤직비디오가 담아낸 싱그러운 여름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신시아의 촬영 소감이 담긴 영상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신시아는 “날씨가 아주 더웠는데도 좋은 노래,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뮤직비디오도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라며 촬영 소감은 물론 곡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는 푸른 바다와 레트로한 소품, 신시아의 섬세한 연기를 중심으로 곡이 지닌 청량한 여름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이수현의 맑고 따뜻한 음색에 신시아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원곡이 지닌 여름의 정취를 새로운 감성으로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J-POP REMAKE’ 프로젝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첫 번째 음원 ‘만찬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의 만남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