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잘 사는 줄… 직접 전한 소식

논현일보|서유나 에디터|2026.08.25

신지, 관리하는 근황 공개해
휴식 취하며 카메라 바라봐
“관리는 꾸준히. 모두들 잘 자요”

출처:신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리는 꾸준히. 모두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신지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양 볼에 팩을 붙인 채 자연스럽게 피부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꾸밈없는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평소와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출처:신지 SNS

이처럼 신지는 일상에서도 꾸준히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꾸밈없는 모습도 너무 자연스럽다..”, “역시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하나 보다”, “팩 붙이고 있는 모습이 귀엽ㅠㅠ”, “화장 안 해도 분위기가 그대로다”, “신지는 꾸준히 자기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편안한 일상 모습이라 더 친근하다ㅎㅎ”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신지 SNS

앞서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오랜 시간 따라붙었던 ‘양악수술 루머’에 대해서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신지는 양악수술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엑스레이 사진까지 공개해 오랜 의혹을 직접 정리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처:신지 SNS

한편 신지는 문원과 지난 5월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 야외 웨딩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워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식 1부 예식은 붐과 문세윤이 사회를 맡았다. 이후 축사에 나선 김종민과 빽가는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특히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함께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축가에 신지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