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눈물겨운 소식… 영화계 ‘들썩’
||2026.08.26
||2026.08.26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을 초청한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올해 놓칠 수 없는 한국영화로 높은 관심과 함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깊은 울림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을 안겨준 배우 김혜자와 인간의 내면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담아낸 송일곤 감독의 만남만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차세대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의 신선한 에너지와 믿고 보는 배우 차미경, 이세영까지.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이는 관록의 배우부터 개성 있는 매력의 차세대 배우들까지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찬란한 연기 앙상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자 배우님 영화라니 벌써 기대된다”, “65주년이라니 세월이 느껴진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꼭 보고 싶다”, “김혜자 선생님의 연기를 큰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니 좋다”, “배우 조합부터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 김혜자의 따뜻한 감성과 눈부신 연기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