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이영애 맞아? 수수vs시크 반전 매력에 감탄만 나와
||2026.08.26
||2026.08.26
이영애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이영애가 자신의 SNS에 구찌와 함께한 새 사진을 공개한 후 수수한 일상 모습이 담긴 근황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구찌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메이크업에 앞머리까지 내린 헤어스타일, 퍼가 가미된 세련된 룩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겼다.
이어 공개된 일상 모습은 정반대 무드로 시선을 강탈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의 이영애는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채 지인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은은한 미소 속 느껴지는 기품 넘치는 아우라가 보는 이를 매료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분은 왜 이렇게 예쁘신지", "정말 아름다우세요", "미모가 대박"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캐스팅 됐다.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유지태와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의 재회를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