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셋맘’ 이소라, 요가 중 극강 유연함에 깜짝…"땀이 비 오듯 쏟아졌던 수련"
||2026.08.26
||2026.08.26
이소라가 극강의 유연함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이소라가 자신의 SNS에 "땀이 비 오듯 쏟아졌던 오늘 수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요가 수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 민소매 톱에 그레이 팬츠를 입고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이소라는 허리를 뒤로 꺾은 채 극강의 유연함을 자랑하는가 하면, 양팔에 의지한 자세까지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요가 수련으로 군살 없이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소라의 관리 근황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한편, 이소라는 딸 셋을 키우고 있는 돌싱으로, '돌싱글즈3'을 통해 인연을 맺은 최동환과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라는 SNS를 통해 가슴, 코 성형수술과 지방흡입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