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 기미 전문 브랜드 ‘도미나스’, 홈쇼핑 누적 매출 2000억 원 돌파
||2026.08.26
||2026.08.26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태극제약은 자사의 기미 전문 관리 화장품 브랜드 ‘도미나스(DOMINAS)’가 홈쇼핑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미나스는 태극제약의 69년 연구개발(R&D) 노하우가 집약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론칭 후 탁월한 기미 케어 효능으로 입소문을 타며 홈쇼핑 채널에서 급부상했고, 최근 GS홈쇼핑 기준 브랜드 합산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주력 제품인 ‘도미나스 크림’은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5년 연속 GS홈쇼핑 크림 카테고리 주문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국내 기미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해당 제품의 재구매율은 약 60%에 달할 정도로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다는 평.
태극제약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달 기미 면적 개선 효과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끌어올린 ‘도미나스 크림 7X(7세대)’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브랜드 최초로 브라이트닝 케어의 핵심 성분인 ‘트라넥삼산’을 리포좀 형태로 구현해 적용했으며, 피부 흡수율을 이전 6세대 제품보다 약 1.3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도미나스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을 꾸준히 확장 중이다. 일명 ‘장나라 기미 앰플’로 알려진 색소침착 전문 제품 ‘하이퍼 P-토닝 앰플’을 비롯해 기미 완화와 피부 커버를 동시에 돕는 ‘브라이트 퍼펙트 커버 쿠션’, 에센스, 선케어, 마스크 팩 등으로 라인업을 다각화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태극제약의 기미 케어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에 도미나스 브랜드가 이처럼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도미나스 크림의 압도적인 효능을 널리 알리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K-더마 대표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