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日에 집 있었다… 스케일 ‘상상 초월’
||2026.08.26
||2026.08.26
가수 김재중이 일본 도쿄에서 포착돼 화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 김재중의 일본 활동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이 “23년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공간이다.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한다”라고 밝힌 비밀의 공간 ‘도쿄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고 전해져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편스토랑’ 제작진이 김재중의 초대로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일본에서 슈퍼스타의 입지를 굳히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김재중의 보금자리인 도쿄 하우스는 입구부터 시선을 빼앗았다. 일본에서 쉽게 보기 힘든 넓은 저택에 집안에 무려 엘리베이터가 있어 감탄을 안겼다.
이어 일본에서도 밥을 직접 해먹는 김재중의 최애 공간 주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김재중은 침실, 욕실 등 지극히 비밀스러운 공간까지 구석구석 모두 공개해 관심을 끌어모았다. 그렇게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를 살펴보던 중 MC 붐 지배인이 무언가를 포착한 듯 “잠깐만! 스톱!”을 외쳤다. 뭔가를 봤다는 붐 지배인은 “이 집에 또 누가 있는 거 아니냐?”라며 의심의 촉을 곤두세워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김재중은 “무슨 말씀이시냐”라고 손사래를 치며 적극적으로 부인했다고 한다. 과연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에는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날 김재중은 오랜 추억이 담긴 동네의 골목을 걸으며 21년 전 일본 첫 진출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한국에서는 이미 최고의 스타였지만 일본에서는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녹록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런데 그런 과거를 떠올리며 걷는 와중 김재중을 알아본 현지 일본 팬들의 사진 요청이 쏟아져 보는 이들마저 훈훈함을 느끼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에 이어 일본, 아시아 전역에서 톱스타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아이돌 김재중. 지금까지도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위선양을 하고 있는 한류스타 김재중의 노력과 열정 처음으로 공개하는 도쿄 하우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27일 저녁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 김재중의 일본 활동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이 “23년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공간이다.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한다”라고 밝힌 비밀의 공간 ‘도쿄 하우스’도 만날 수 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