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시박♥’ 봉태규, 조용히 뜬 소식… 난리 났다
||2026.08.26
||2026.08.26
배우 봉태규가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26일 공개되는 ‘비밀보장’에는 봉태규가 게스트로 나선다. 미디어랩시소 배우 라인의 첫 계약자이자 최근 재계약까지 마친 봉태규는 송은이, 김숙과 만나 소속사와의 특별한 인연부터 결혼·육아·패션을 아우르는 현실적인 조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전망이다.
송은이는 미디어랩시소 배우 라인의 첫 계약자인 봉태규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김숙은 “성공하고 싶어서 시소에 왔다고 했는데 몇 퍼센트 정도 이룬 것 같냐”라고 물었고 봉태규는 “시소 전염병이 있는 것 같다”라며 대표 송은이와 함께하며 달라진 자신의 가치관을 털어놓는다.
원래 욕망이 많은 사람이었다는 봉태규가 이제는 “이렇게 쭉 가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야르’의 원조를 둘러싼 봉태규의 자신감 넘치는 주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봉태규는 “대중매체에서는 확실하다. 원조는 나다”라고 밝히며 2003년 개봉한 영화 ‘바람난 가족’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봉태규는 이날 직접 ‘원조 야르’ 시범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계획이다.
이어 봉태규의 ‘솔로몬급’ 판단력을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고민 상담 코너 ‘골라 골라 골라봉’이 진행된다. 결혼부터 육아, 소비까지 다양한 사연에 봉태규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한 답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첫 결혼 후 맞는 명절에 양가 부모님께 얼마의 용돈을 드리는 것이 적당한지를 묻는 사연부터 신혼여행과 예물 반지 중 하나에 힘을 줘야 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자신의 결혼 경험까지 곁들여 과감한 선택을 권한다.
보너스 300만 원으로 코트 여러 벌을 살지 명품 코트 한 벌에 투자할지를 묻는 질문에는 패셔니스타다운 소비 철학을 풀어놓는다. “애매한 돈을 계속 쓰다 보면 지출이 더 많아진다”라는 봉태규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망설임 없는 선택을 이어가며 ‘골라 골라 골라봉’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배우로서의 이야기부터 작가로서의 새로운 도전, ‘야르’ 원조를 둘러싼 유쾌한 비하인드, 여기에 결혼·육아·패션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현실 조언까지. 무엇이든 명확하게 답을 내놓는 봉태규의 다채로운 매력은 26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의 ‘비밀보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